골드만삭스 · The 720 아시아 데일리 · 9월 7일자

삼성전자 경영진: 2027년 공급이 올해보다 더 빠듯합니다 ✍️

골드만삭스가 북미 투자자 미팅에서 나온 삼성전자 경영진 발언 일곱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같은 자료에서 세계 광 트랜시버 출하 전망도 20~30% 올렸습니다.
발간 2026.09.07 삼성전자 매수(컨빅션 리스트) 유지 국내 종목 삼성전자
삼성전자광 트랜시버세미콘 타이완데이터센터·금리채널 의견

01삼성전자 — 경영진 발언 일곱 가지

12027년 메모리 공급이 2026년보다 더 빠듯합니다.
그 상태가 2028년까지 이어진다는 것이 경영진 기대입니다.
2기술 리더십을 우선합니다.
선단 파운드리 노드 수요가 강하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3장기공급계약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가시성을 높이고 투자 결정을 더 효율적으로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4맞춤형 수요 증가가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함께 가진 회사 구조 덕분입니다.
5주주환원은 모든 선택지를 검토 중입니다.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포함합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6골드만삭스는 매수와 컨빅션 리스트를 재확인했습니다.
직전 목표주가는 490,000원입니다.
7북미 투자자 미팅 뒤 정리한 내용입니다.
새 숫자를 낸 자료가 아니라 회사 입장을 확인한 자료입니다.
한 줄 정리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회사가 직접 말했습니다.
↖ 목차로

02광 트랜시버 — 전망을 크게 올렸습니다

골드만삭스가 세계 광 트랜시버 출하 전망을 2026년 21%, 2027년 31%, 2028년 31% 올렸습니다. AI 서버 출하 증가와 GPU당 광 모듈 사용량 증가, 규격 상향이 이유입니다.

800G·1.6T·3.2T 출하 전망
백만 대 · 골드만삭스 추정
0 40 80 4533 2026년 497123 2027년 800G 1.6T 3.2T 1.6T가 한 해 만에 두 배가 되고 3.2T가 새로 들어옵니다
2027년에는 1.6T가 800G를 넘어섭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노라이트 A주를 매수로 되살리고 H주를 매수로 개시했습니다. 매출이 2026~28년 연평균 78% 늘 것으로 봅니다.
↖ 목차로

03세미콘 타이완 2026

AI 관련 선단 패키징 수요가 2027년까지 이어집니다. 후공정 조립·시험 발주가 파운드리 수요와 함께 빨라지고, 광 패키징 장비가 2026년 말 양산에 가까워집니다.

AI와 고성능 컴퓨팅의 시험 복잡도가 커지며 시험 장비와 인터페이스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팬아웃 패널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본딩이 다음 장비 기회입니다.

GPTC는 2027년 상반기 수요가 CoWoS 선단 패키징에 힘입어 강하고 2027년 하반기 생산능력이 거의 다 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혼 프리시전은 AI 칩 패키지가 커지고 열 요구가 높아져 선단 모델 판가가 20~25% 오를 것으로 봤습니다.

일본 쪽에서는 TSMC의 2026년 장비 구매 물량이 7월 기준으로 2025년 말 전망 대비 1.9배로 늘었습니다. 웨이퍼 시험과 선단 패키징, CMP 장비 수요가 견조하다는 뜻입니다.

↖ 목차로

04데이터센터 · 중국 · 금리

동남아 데이터센터

AI가 2030년까지 역내 데이터센터의 주된 동력이며 연평균 25% 넘는 성장을 이끕니다. 조호르가 8~12개월 안에 싱가포르를 제치고 역내 최대 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AI 작업은 표준 대형 임대 대비 150~200% 가격 할증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 데이터센터

상반기 실적이 대체로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국내 반도체 생산 확대가 늦어져 고객 입주가 느렸기 때문입니다. 다만 2026년 하반기 연산 설비투자 전망은 나아지고 있습니다.

중국 기업 실적 증가율
전년 대비 · 원문 Graphic language
중국 실적 증가율
2026년 2분기 전체 중국 24%로 5년 만에 최고
A주와 하드 테크가 이끌었고 AI 이익이 반도체 하드웨어로 크게 옮겨 갔습니다.
가로로 긴 도표입니다. 좌우로 밀어 보십시오.

금리와 통화

세계 금리는 최근 고점 부근입니다. 에너지 가격 위험이 지속적인 안도를 제한합니다. 미국 9월 결정은 다가오는 물가 지표에 달려 있습니다.

통화에서는 엔화 매수를 전술적으로 늘릴 근거가 강해졌다고 봤습니다. 국내 정책 변화와 개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달러엔 매도가 위험 선호 포트폴리오의 헤지로 매력적이라는 판단입니다.

↖ 목차로

05🖋 채널 의견

결론: 삼성전자 경영진이 2027년 공급이 2026년보다 더 빠듯하다고 말했습니다.

지난주 노무라 자료가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진다고 봤는데, 이번에는 회사 경영진이 같은 말을 했습니다. 장기공급계약이 투자 결정의 가시성을 높인다는 대목도 노무라 추정과 일치합니다.

주주환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포함한 모든 선택지를 검토 중이라는 표현에 그쳤습니다.

국내와 이어지는 다른 대목은 광 트랜시버입니다. 골드만삭스가 세계 출하 전망을 20~30% 올렸고, 앞서 JP모건은 미국의 중국산 트랜시버 배제로 약 100억 달러 시장이 열린다고 봤습니다. 씨티는 광 패키징을 대역폭 병목의 해법으로 짚었습니다.

↖ 목차로
읽을 때 조심할 대목
삼성전자 절은 경영진 발언을 정리한 것이며 골드만삭스가 새 목표주가를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출하 전망과 성장률은 골드만삭스 추정입니다.
텔레그램 채널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자료: Goldman Sachs Research, The 720 — Innolight & Optical Transceivers, China Strategy, Samsung Electronics, SEMICON takeaways, Recruit, CMB, Data Centers, 2026-09-07, 작성 Michael Snaith·Caleb Chan. 본 문서는 일반 독자용으로 쉽게 재정리한 요약본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문의 전망과 판단은 골드만삭스의 견해이며, 05절만 채널의 해석입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TOP PICKS 주식 · 외국계 IB 리서치 요약노트 — 2026-09-07